유럽, '프로크리트' 첫 바이오제네릭 승인
- 윤의경
- 2007-12-25 04:3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일 호스피라의 첫 바이오제네릭 유럽서 첫선 보인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당국의 존슨앤존슨의 암환자를 위한 빈혈약 '프로크리트(Procrit)'의 바이오제네릭 제품으로 호스피라(Hospira)의 '리타크리트(Retacrit)'를 승인했다. 호스피라는 독일 병원용 제품 전문회사다.
리타크리트는 호스피라의 첫번째 바이오제네릭 제품. 이번 승인으로 유럽에서 프로크리트 첫 바이오제네릭 제품이 선보이게 됐다.
유럽은 바이오제네릭에 대한 승인기준을 일찍이 마련해 바이오제네릭 제품을 승인해왔다. 반면 미국에서는 바이오제네릭 제품과 관련한 제조과정상 문제에 대한 논쟁으로 아직 기준조차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2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3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4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5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6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7"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8"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9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10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