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니우스 혈액손실 보존제 미국 승인
- 윤의경
- 2007-12-29 04:4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볼루벤', 기존 제품 '헤스팬'과 효과, 안전성 유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독일 프레지니우스(Fresenius)의 혈액손실 보존제인 '볼루벤(Voluven)'을 승인했다.
볼루벤은 수술 중 또는 수술 이후 혈액량이 위험한 수준으로 감소하는 것을 예방, 치료하는 정맥주입액. 혈장량을 늘여 혈액량 손실을 방지한다.
볼루벤은 정형외과 수술에 사용되는 B. 브라운 메디컬의 '헤스팬(Hespan)'과 안전성 및 유효성이 동등한 것으로 입증됐으며 주요 부작용은 오심과 소양증으로 보고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3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4"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5린버크, 분기 처방액 100억 돌파…JAK 억제제 시장 독주
- 6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7코오롱생과, 인보사 원맨쇼 탈피…차기 파이프라인 확대
- 8큐로셀, 국산 첫 CAR-T 상업화 시동…"9월 급여 출시 목표"
- 9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10유럽 허가 450억 확보…유한 '렉라자' 기술료수익 총 44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