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태안 앞 바다 봉사활동 참여
- 한승우
- 2007-12-31 10:29: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민·봉사자 등 400여명 무료진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병원 의료진 및 임직원 200여명이 29일 태안 원유유출 사고현장을 찾아 무료진료 및 기름제거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병원측이 진료한 환자수는 태안 주민을 포함해 총 400여명. 병원측은 교통편이 어려운 해안가나 장거리 주민들 진료를 위해 엠블란스를 이용하는 등 봉사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회공헌 담당자인 원영순씨는 “뜻 깊은 일로 한 해를 정리할 수 있어 보람찼다. 미력하나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기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