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충남 태안군청에 500만원 기부
- 최은택
- 2008-01-01 10:12: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성금 적립...말기암 환자 지원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먼디파마코리아(사장 정균성)는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 복구사업에 사용해 달라고 태안군청에 500만원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부터 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떼서 모은 것.
먼디파마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시름에 잠긴 태안 주민들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먼디파마는 말기 암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실에 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