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매출 7020억원-이익 860억원 목표
- 가인호
- 2008-01-02 18:02: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도 시무식 및 한마음 단합대회 가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시무식에서 강신호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맡은 바 직무를 위해 충실히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2007년 자체 신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의 성과를 통해 국내제약사 최초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한 것에 안주하지 말고, 2008년에는 R&D중심의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동아제약은 특히 슬로건은 “글로벌 동아제약”으로 정했다. 이를 위한 세부사항은 “국내외 매출확대, R&D능력 강화, 생산기술 첨단화”로 정했다.
또한 2008년 매출목표를 7020억원(2007년 대비 약 10% 성장), 영업이익 860억원(2007년 대비 약 13% 성장)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해외사업부문에서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소글로벌화 전략을 중심으로, 완제전문의약품 위주의 계속적인 수출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또한 R&D투자는 지난해보다 114억원(약35%) 늘어난 약 437억원을 계속적으로 투자해 R&D 중심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