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회장 "의료서비스 발전에 최선"
- 노병철
- 2008-01-03 11:05: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계, 신년교례회 개최…의약계 인사 150여명 참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여자의사회·서울특별시의사회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교례회는 복지부 변재진 장관을 비롯한 의사협회 주수호, 병원협회 김철수, 약사회 원희목 회장 등 정부·의약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8년 한해는 우리나라에 선진 의료문화가 뿌리 내린지 100년이 되는 해”라며 “앞으로 국민을 위한 의료문화 및 서비스 발전과 비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IT와 BT를 적극 활용해 한국의 발달된 의료기술을 세계 속에 알리고 보급하는 원년의 해로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변 장관도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정부와 의료계가 긴밀히 협심해 국민 건강복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8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9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10[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