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새해에 품는 희망
- 이현주
- 2008-01-04 06:3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무자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2007년, 약가재평가에 리베이트 조사결과 발표 등 만신창이 해를 보낸 제약계업계. ▶대내외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10%내외 성장을 거뒀으나. ▶올해 경기는 밝지만은 않은데. 실제로 제약 CEO들의 올 경기전망을 먹구름이라고 예상했고. ▶그래도 기회와 희망의 '쥐띠 해'를 맞아 난국을 타개할 묘안을 찾을 제약사들. ▶위기를 더 큰 기회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