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제약업계 불황에 IMS도 정리해고
- 윤의경
- 2008-01-07 03:1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전직원 10% 감원, 2009년부터 비용절감 효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세계 제약,의료업계 시장조사회사인 IMS 헬스도 구조조정에 나섰다. IMS는 올해 말까지 전세계적으로 전체 직원의 10%를 정리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IMS는 당장은 퇴직금으로 비용이 발생하나 2009년부터는 이번 정리해고와 기타 비용절감으로 연간 5천5백불에서 6천불까지 비용이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구조조정을 통해 간부 계층이 감소하고 의사결정이 빨라지며 고객의 새로운 우선적 필요를 충족시킬 것을 희망했다.
IMS는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7천6백명 가량을 고용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