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트라콘정', 대웅으로 품목 양도양수
- 박동준
- 2008-01-07 10:1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자진 취소 안내…LG '심바원정' 생동성 재평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의 '트라콘정'이 대웅으로 품목 양도양수 되는 등 4개 제약사, 4품목에 대한 의약품 허가가 자진취하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7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부광약품의 트라콘정은 대웅으로 품목 양도양수됨에 따라 허가를 자진취소했으며 LG생명과학의 심바원정은 올해 생동성 재평가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제조품목 허가를 취하했다.
아울러 JRP의 '트로피움정'과 영진약품공업의 '영진콜린알포세레이트 연질캅셀'도 국제약품공업으로 양도됨에 따라 업체가 허가를 스스로 취하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