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고지혈증 동반 발기부전에 효과"
- 최은택
- 2008-01-07 16:31: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헬스케어 임상결과 발표...삽입성공률-발기유지 향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헬스케어의 발기부전치료제 ' 레비트라'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남성 발기부전 환자의 삽입성공률과 발기유지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바이엘헬스케어는 이 같은 내용의 임상결과를 지난달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성의학회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발기부전 남성의 발기도를 평가하도록 고안된 전향적 연구(이중맹검)로, 39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레비트라'와 위약을 비교해 삽입성공률과 발기유지기능을 비교했다.
연구결과 '레비트라'를 처방받은 남성들의 삽입성공률은 79.1%로 위약군 51.9%보다 27% 이상 높았다.
또 발기유지도 측정에서도 '레비트라' 투여군이 66.7%로, 33.8%인 위약 투여군보다 두 배 가까이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상반응은 투통의 경우 '레비트라' 9%, 위약 1%, 상기도감염은 '레비트라' 5%, 위약 3% 등으로 '레비트라' 투여군이 더 높았다.
브라운 의과 대학 가정의학과 임상교수인 마틴 마이너 박사는 "이 연구는 레비트라가 발기부전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고지혈증을 가진 남성들에게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고 말했다.
한편 '레비트라'는 앞선 연구를 통해 고혈압이나 당뇨를 가진 발기부전 환자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