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회, 영문학술지 발간…SCI에 등재 총력
- 홍대업
- 2008-01-09 11:3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신년교례회-집행위 개최…2011년 FIP 유치 추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학회(회장 전인구)가 올해 영문학술지 발간과 이의 SCI 등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약학회는 8일 오후 4시 대한약학회 회의실에서 2008년 신년교례회 및 제1차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영문학술지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 발간과 관련 지난해 8월20일 Springer사와 영문지의 전자출판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공동 출판하게 됐으며, 향후 3년 동안 새롭게 구성된 자문단으로부터 영문지 심사 및 논문 검토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문학술지가 SCI에 등재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약학회는 지난해 9월1일 세계약학연맹(FIP)에 학술단체로 공식 가입한 것을 계기로 오는 2011년 FIP총회를 한국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올해 4월말 개최되는 봄 국제학술대회 전에 약 1만 단어가 수록된 국·영문판 약학용어집을 발간키로 하고, 서울약대 심창구 교수가 이를 전담키로 했다.
약학회는 이와 함께 의약분업 이후 발매된 신약 50-100품목을 선정, 개국약사를 대상으로 한 복약지도 동영상을 이달 중순경부터 데일리팜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봄 국제학술대회는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오는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개최되며, 가을 국제학술대회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10월23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약학회 사업위원회 차원의 ‘팜 월드 포럼’의 경우 제1차 포럼은 3월13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약제비관리의 민영화를 통한 약사관리의 국가경쟁력 향상’이란 주제로 열리며, 제2차 포럼은 봄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는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약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전인구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같은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회원들의 계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