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홀딩스 차성남, JW생과 함은경 새 대표이사 예고
- 이석준
- 2024-02-08 13:3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주사 홀딩스 한성권 대표, 부회장 승진
- JW신약 김용관 대표, 재선임 열차 탑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룹 공시에 따르면 JW홀딩스는 차성남(67) JW생명과학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하며 지주사 대표이사 임명을 예고했다. 차 대표는 JW생명과학 생산본부장, JW중외제약 경영기획실장,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JW생명과학 대표이사를 거쳤다.
한성권(67) 현 JW홀딩스 대표는 이번 임기를 끝으로 대표이사에서 물러나 부회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 대표는 JW생활건강, JW중외제약, JW홀딩스에서 모두 대표 자리를 맡으며 그룹 전체 경영 경험을 쌓았다.
JW생명과학 수장 빈자리는 JW메디칼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함은경(61) 대표로 점쳐진다.
함 대표는 JW생명과학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된다. 그는 JW홀딩스 JW경영기획실장, JW생명과학 경영기획실장,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JW메디칼 대표이사를 지냈다.
김용관(57) JW신약 대표이사는 재선임이 예고됐다. 김 대표는 JW생명과학 수석상무, JW중외제약 개발본부장과 수석상무, JW신약 경영기획실장과 전무, JW신약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