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기형적 약국 신고센터 개소…불법 행위 등 수집
- 김지은
- 2025-09-26 17:1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신고센터 개설 취지에 대해 약사회는 기형적 약국 개설 제안이나 개설 시도, 그에 따른 불법행위 사례를 수집·분석해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사 직능의 전문성과 약국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투기 자본 등에 의해 추진되는 약국 개설을 뿌리 뽑고자 센터를 개설하게 됐다”며 “면허대여 약국, 1약사 2약국, 원내 개설약국, 담합약국 등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권영희 대한약사회장과 최용석, 장은숙, 이광민, 오인석 부회장, 유성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