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우리 회사 이름 몰라요"
- 어윤호
- 2013-01-28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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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가인하 등 시장환경이 악화되면서 다수 회사들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제약업계에서 외자사는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외자사 직원들은 한번쯤 회의감에 빠질 때가 있다. 물론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들의 회의감은 '인지도'에서 비롯된다.
분명 좋은 직장임에도 불구, 가족이나 지인들이 본인의 회사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실제 박카스가 동아제약의 제품이란 사실은 대부분이 알지만 비아그라의 제조사가 화이자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심지어 부모님도 아직까지 내가 다니는 회사 이름을 정확하게 모른다"며 "가끔은 야속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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