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에 터진 환호성…제약업계 "대~한민국!"
- 영상뉴스팀
- 2014-06-18 12: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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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도] 브라질 ?q드컵 한국-러시아전 경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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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36.5도]가 찾아간 현장은 브라질 월드컵 한국-러시아전이 열린 18일 오전 제약회사 풍경입니다.
각 제약회사마다 임직원들이 모여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한 골에 울고 웃는 다양한 표정이 담겼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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