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 "양·한방 발전위해 궁극적으로 일원화해야"
- 최은택
- 2016-10-14 2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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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 의원 국정감사 질의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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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양·한방 의료 발전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일원화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보고 양·한방 협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14일 종합국감에서 "복지부 내 한의약의 존재가치가 폄화되는 경우는 없느냐"고 물은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의 질의에 "그렇지 않다"며, 이 같이 답했다.
정 장관은 또 양·한방 협진체계가 정부 투자로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며 현재 한의약 지원 시스템이 유명무실하지는 않느냐는 김 의원의 지적에는 "한방의료 발전을 위해 여러가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협진 시범사업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양·한방 발전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의료일원화가 좋을 것으로 보고, 시범사업을 준비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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