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약제처방 주민번호 누락 시 행정지도 대상"
- 최은택
- 2017-01-31 1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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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미이행시 처분 가능...환자요구 시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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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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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관계자는 31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비급여 약제처방 주민번호 누락 등은 미용성형분야에서 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행정지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주민번호를 누락하면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다만 환자가 주민번호 기재를 원하지 않는 경우 처분이 어렵다"며 "사례별로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고 했다.
약제 비급여 처방전 주민번호 누락 등은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을 사용을 위해 지난해 12월30일부터 시행된 'DUR 사전점검 법제화' 취지를 무색케 한다는 점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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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번호 누락·부실기재 비급여 처방전, 어찌하나
2017-01-3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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