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올해 분회비 1만5000원 인상
- 강혜경
- 2025-01-07 19:4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서 승인…14일 정기총회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2일 2024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비 인상과 2025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67회 정기총회 표창자 등을 선정했다.
김인혜 회장은 "자문위원님들과 이사님들의 한결같은 격려와 후원으로 무사히 회무를 마치게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약사회는 오는 14일 충무아트센터 예그린스페이스 강당에서 제67회 정기총회 및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6[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