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부산마퇴본부와 위탁용역계약 체결
- 정흥준
- 2025-02-07 16:13: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 의결...후원금 지출내역 이사회 보고 받기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변정석 회장은 회의에 앞서 “탄핵정국으로 국가가 힘든 가운데 같은 약사로서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 화합하는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시약사회장이자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쉼 없이 노력했다. 함께 노력해주신 임원진께도 감사드리며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힘껏 달려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전했다.
총 이사 90명 중 참석 31명, 위임 39명으로 성원된 이사회는 2024년도 제3차 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주요 업무 및 사업실적 보고에 이어 안건심의에 들어갔다.
안건으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위탁용역계약 체결의 건 ▲2025년 제63회 정기대의원총회 상정 안건 심의 건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부산마퇴 후원금과 관련해 지출내역, 수행사업 등을 구약사회 이사회에서 보고받기로 결정했다.
또 회관 1층 세입자 퇴실 및 임대와 일반회계 계정과목 변경을 보고했다.
이밖에 분회총회 건의사항으로 공공심야약국 선정 시 대약·지부·분회의 원활한 공조, 저가약·일반약 생산비중 증대 등이 추가 접수됐다. 다제약물관리사업 및 찾아가는약손사업 봉사 회원 격려 방안 강구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