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약대협 신임 집행부와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25-03-20 21:2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9일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약대협) 신임 집행부와 만나 약사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약권 신장과 지역보건 선도, 미래 약사직능을 개척하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연제덕 회장과 조희수 약대협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이 참석했다.

또한 연 회장은 약사 현안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약사의 역할이 국민들의 삶 속에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선배 약사들이 노력하고 있고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약대생들의 대표기관인 약대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희수 협회장은 "지난해 약대협에서 진행했던 방문약료 및 투약봉사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실무경험 축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는 연제덕 회장과 이정근, 권태혁 부회장이, 약대협에서는 조희수 협회장, 이수림 부협회장, 김진안 전략실 부실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