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구 알리코제약 부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 이석준
- 2019-11-19 09:21: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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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약의 날 행사서 의약품 공급 등 업계 공로 인정
- 지난해 상장 알리코제약, 신제품 개발 등 투자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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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항구 알리코제약 부회장이 제33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약사법이 제정된 1953년 11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약의날 기념식은 올해 '좋은 약,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마련됐다.

알리코제약은 2018년 2월 코스닥에 상장해 매년 안정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문 경영인 체제로 변경(대표 최재희)해 제네릭제품 전략적 론칭과 특화연구개발 및 우수한 기술력 확보, 신제품 개발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약의날 기념식은 매년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대한약학회, 한국병원약사회 등 약계 8개단체 공동주최로 약의날추진본부를 구성하여 기념식 등을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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