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유니티, 베트남 의약품 시장 진출 노하우 공유
- 이석준
- 2019-12-02 13:45: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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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6일 제조사 수출 담당자 170명 초청 세미나 개최
- 베트남의 새로운 제품 등록 규정과 입찰 규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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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로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대표 임두환)는 11월 26일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제조사 수출 담당자 약 170명을 초대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2007년부터 매년 파마유니티 주관으로 베트남과 미얀마 의약품 시장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의 새로운 제품 등록 규정과 입찰 규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은 한국 의약품 입찰 등급에 대해 하향 조절을 검토했으나 올 7월 기존대로 2그룹을 유지했다. 단 세부 규정은 일부 변경된 상태다.
각 제조사별 GMP 평가 서류 준비, DAV 개별 등록 후 신제품 등록 및 기존 제품 재등록, 2그룹 입찰 진행시 주의사항 등을 다뤘다.
또 입찰 과정에서 베트남 파트너을 어떻게 선별하느냐에 대한 논의와 파트너 선별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파마유니티에서 협조를 하겠다는 발표도 이뤄졌다.
파마유니티는 세미나 이후 추가 베트남 진출 노하우에 대해서는 각 제조사들과 개별 공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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