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메디카-CMG,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 이석준
- 2019-12-05 09:1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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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사 지난달 신약 개발 관련 MOU
- 노테크놀로지 플랫폼 기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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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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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에 따르면 전세계 인플루엔자 감염 환자수는 10억명으로, 이중 50만명이 바이러스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다.
새로운 치료제 및 예방백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지만 약물 내성으로 전세계 인구의 40%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
나노메디카 박수준 대표는 "나노메디카가 독자 개발한 나노테크놀로지 플랫폼 기술과 CMG제약의 신약개발 역량이 합쳐져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나노메디카는 자체 개발한 나노 신물질을 이용해 바이러스의 특정 부위를 타겟으로 다양한 관련 질환에 대응하는 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의약품, 진단기기, 독감예방에 관련된 의약외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올 3월부터 박수준 전 영진약품 대표가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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