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 JP모건 헬스케어 참석 "빅파마 미팅"
- 이석준
- 2019-12-10 07:59: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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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13~16일, 사전 약속 글로벌제약과 미팅
- 안구건조증 치료신약 등 임상 결과 및 현황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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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을 시작으로 매년 전세계 제약회사, 의료서비스 회사 등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을 상대로 회사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연구협력 및 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이뤄진다. 이번 행사는 내년 1월 13일에서 16일까지 진행된다.
지트리비앤티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에서 사전 미팅을 약속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지트리비앤티는 안구건조증 치료신약 RGN-259,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신약 RGN-137, 교모세포종 치료신약 OKN-007의 미국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RGN-259는 미국 3상 중으로 내년 중반쯤 완료될 계획이다. 항염 기전만 가진 기존 치료제와 다른 멀리 기전(Multi-function)으로 안구건조증 원인인 다인성 질환에 대처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 약물이다.
회사 관계자는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모델을 추구하는 지트리비앤티의 파이프라인이 대부분 후기 임상단계를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을 통해 임상 진행 현황 및 결과, 향후 허가 진행 계획 등을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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