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태 전 현대약품 부회장, 팜프렌즈 상임고문 취임
- 노병철
- 2019-12-17 0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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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신임 고문은 1974년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약사회 약사공론에서 기자 및 총무국장,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이후 2002년에는 명인제약 전무이사로 취임해 부사장에 오른 바 있다. 또 2009년에는 약업신문 사장, 2013년에는 뉴스팜코리아 회장, 2014년에는 현대약품 부회장을 맡았다.
한편 팜프렌즈는 약사대상 학술마케팅 기업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한방제제, 약국화장품 등의 약국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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