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직원 기부물품 모아 사회복지조합 전달
- 정혜진
- 2019-12-17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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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착한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11월 25일부터 이번달 13일까지 3주간 이뤄졌다.
봉사회는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물품을 기부할 수 있도록 본사와 각 지점 사무소, 공장 등 사옥 내에 기부공간을 마련했다. 이렇게 모아진 물품 21박스는 봉사회가 사회적협동조합인 '숲스토리'에 전달했다.
'숲스토리'는 사회적 협동조합 '희망을심는나무'가 운영하는 리사이클매장으로, 이웃의 선한 기증과 기부를 발판으로 발달 장애인 일터로 운영되고 있다.
제일약품 봉사회 '나눔의행복'은 지주사인 제일파마홀딩스와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봉사단체로서 2016년 7월 1차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독거노인 무료 급식행사, 헌혈 캠페인, 기부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오는 2020년도에는 지체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참여행사, 쌀 기부행사, 연탄 나눔 봉사와 사회적 기업 및 단체와 연계 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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