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제50기 시무식..."임직원 역량 강화하자"
- 정혜진
- 2020-01-02 10:1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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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 헌신, 책임감 있는 임직원 역량 강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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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대표이사는 "지난 회계년도 49기는 '놀텍'과 '슈펙트'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사업의 매출 확대로 제약산업 발전과 함께 발맞춰 나간 회기였다"며 "올해 50기는 앞을 가늠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를 더 강한 기업이 되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더욱 우수한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외 시장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제약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이 되어가고 있으며, 미래 핵심가치가 제약·바이오-R&D에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며 "일양약품도 국가경제가 필요로 하는 제약산업의 한 축이 되기 위해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시대적 사명 앞에 선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가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소통하고 헌신하며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어 품질력과 수익성, 고객 가치와 기업이윤 등 어떤 하나의 구멍도 용납되지 않는 50기 회계연도가 되자"고 다짐하며 본격적인 2020년 업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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