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김선민 심평원장에 '비급여 공개' 개원가 고충 전달
- 강신국
- 2021-09-24 09: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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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최근 강원도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을 찾아 김선민 원장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비급여 관리 강화 정책에 대한 치과계의 우려 목소리를 전달했다.
박태근 회장은 "현재 정부의 비급여 진료비 관리대책에 대한 회원들의 우려가 크다. 비급여 신고에 대한 회원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어 관련 정책 추진과정에서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 이러한 부분을 잘 이해하고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심평원 원주 본원의 현황과 역할, 심평원 직원들의 원주 생활 등을 귀담아 듣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원주를 찾아 적극 대면 회무를 진행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심평원의 신현웅 기획상임이사, 김남희 업무상임이사, 장용명 개발상임이사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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