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미인선발대회 출전' 약사, 4위로 최종수상 선발
- 강혜경
- 2021-09-24 20:36: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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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성범 약사 온라인 투표 2위, 최종 순위 4위로 'TOP' 등극
- "첫 약사 수상자 목표 이뤄…약사로서 다양한 활동 이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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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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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회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회에 도전했던 예성범 약사가 온라인 투표 2위, 본대회 4위로 최종 TOP6안에 들며 '약사 최초 수상자'로서의 목표를 이룬 것이다.
외모나 몸매만 보는 피트니스 대회가 아닌 직업적 가치관과 인성 등 내면까지 함께 보는 대회에 매력을 느껴 출전했던 예성범 약사는 "많은 약사님들의 응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값진 경험과 소중한 인연들을 얻을 수 있어 보람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앞으로도 좋아하는 운동을 계속하고, 약사 본연의 업무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도 좋은 활동을 이어나가며 약사라는 직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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