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박정래 회장 3선 가능성…"10월 중 입장 발표"
- 강혜경
- 2021-09-30 11:1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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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후보로 35·36대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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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의 경우 경선 없이 회장을 선출하는 관례를 가진 지부로, 박정래 회장 역시 단일후보로 입후보해 35·36대 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출마 의사를 밝히는 후보는 전무한 상황이기 때문에 박정래 회장의 연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박 회장 역시 10월 중 연임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다는 계획이다.
박 회장은 "10월 경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도약사회장으로써 단국대병원 판결이나 전자처방전 사업 무산 등을 이끌어 냈다"며 "지난 성과를 어떻게 평가할지는 임원과 회원들이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전 회장인 전일수 회장은 연임을 통해 6년간 회장직을 맡은 뒤 박정래 회장에게 자리를 넘겨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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