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선거없이 추대로"…고영일 회장 재선 유력
- 김지은
- 2021-10-01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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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 다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로선 별다른 후보가 거론되지 않고 있으며, 고영일 회장의 재선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고영일 회장도 데일리팜에 재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코로나19라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지난 3년 회무에서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 회장은 “지난 임기 중 코로나로 인해 대외 활동 등의 회무에 제약이 따랐던 부분은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회원들이 맡겨주신다면 한번 더 최선을 다해 지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거 후보자 등록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이후 추가 후보가 입후보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고영일 회장은 2006년 경주시약사회 총무를 시작으로 경주시부회장, 경주시약사회장을 6년간 맡고있으며, 경북약사회 약국기획위원장, 경북약사회부회장, 고충처리센터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부지부장 등의 이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3년 경북약사회장으로 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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