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제주도 표심공략..."방문약료 지원 약속"
- 강신국
- 2021-11-11 11:0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는 제주를 찾아 회원약국을 방문, 재선에 나선 포부와 많은 진척을 이뤄낸 정책 과제들을 완수하고 싶은 의지를 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도 약사들은 상대적으로 회원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임기 중 자주 제주를 찾아 정책 현안을 전달해 준 것과 마스크 대란 초기 제주의 특성상 배송이 어려웠던 문제를 대한약사회가 나서 해결해 준 부분 등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김대업 후보를 반갑게 맞았다는 게 캠프 측 설명이다.

김 후보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에 앞장서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방문약사 모델의 경험과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바다약국 박정희 약사를 비롯한 일선 회원들의 노고와 기여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방문약료가 제도적으로 자리 잡아 전국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 등장…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3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기자의 눈] 변화의 문턱에 선 제약영업 직군
- 7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8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9간호서비스 적정 보상체계 마련 논의...22일 국회 토론회
- 10"운동하면 국가 인센티브"…신체활동 지역 격차 축소 입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