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의약품 공공전달시스템 구축할 것"
- 김지은
- 2021-11-19 10:4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후보는 “약국간 의약품 교품에 있어 회원 약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의약품 전달의 문제”라며 “서울시약사회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 의약품 전달시스템(SDS)을 구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스템에서는 배송주소 입력부터 배송신청까지 원-클릭(one-click)으로 진행돼 회원 약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의약품 전문 배송 물류회사를 이용해 안전하고 신속한 교품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게 최 후보 측 설명이다.
최 후보는 또 거점 협력 도매나 퀵서비스를 이용해 당일에 필요한 긴급 배송도 지원하고, 모든 거래는 철저하게 일대 일로 진행돼 회원 약사들의 소중한 개인 정보 등을 완벽히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타 후보들처럼 말로만 준비하지 않겠다”면서 “계획부터 철저하게 하고 또 반드시 실천하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