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신임 회장에 윤종배 약사…"지역주민과 호흡"
- 김지은
- 2022-01-25 10:0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27회 정기총회서 윤 신임 회장 추대 확정
- 총회의장에 송영만 전 회장…감사, 김성엽·정경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총회는 기성균 총무이사의 사회와 김성엽 총회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했으며 회장인사, 격려사, 시상식 순으로 1부가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2부 행사에서 2021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단독 입후보한 윤종배 부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윤종배 신임 회장은 “약사님들 말씀을 소중하게 들으면서 같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또 차기 총회의장에는 송영만 전 회장을, 감사에는 김성엽 전 총회의장, 정경민 부회장이 선출됐다.
구약사회는 이어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2년도 약사회원신고비를 자료에 의거해 보고, 원안대로 결정했다.
총회에 이어진 연수교육에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지부 소속 남경애 강사가 ‘졸피뎀을 중심으로 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계양구보건소 치매관리과 이미숙 과장이 ‘치매국가책임제와 약국의 역할’ 주제로 강의했다.

구약사회는 코로나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음식물 반입과 섭취 금지,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 불가, 발열 체크, 안심콜 등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 수상자]
▲인천시약사회장 표창패= 김윤미 약사 ▲계양구청장 표창장= 정경민 약사, 박찬수 약사 ▲계양구약사회장 표창패= 박영미 약사, 노수미 약사 ▲계양구약사회장 공로패= 기성균 약사 ▲계양구약사회장 감사패= 동국제약 박민호 대리, 녹십자 문대한 대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