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당선인 "2월 3일부터 정상 활동...코로나 무증상"
- 강신국
- 2022-01-28 10:34: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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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도 받지 않아...건강상 큰 문제 없다"
- "설 연휴 이후 회무인수·집행부 인선 작업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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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당선인은 28일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2일까지 격리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이후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 관련 증상은 없다. 처방도 받지 않았다"며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그는 "회원약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설 연휴 이후 회무인수 업무, 집행부 인선작업 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당선인은 지난 22일 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인됐는데 가족 간병인에게 전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 당선인과 밀접 접촉을 한 지부장, 인수위 관계자, 약사회 관계자 등도 PCR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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