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강원 산불 이재민들에 구호 물품 전달
- 김지은
- 2022-03-24 09:5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는 지난 21일 강원도청에 강원 산불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유영필 회장은 “강원 산불지역에 예년 같으면 봉사약국을 운영하는 등 현장에서 이재민을 위로 했을텐데 코로나19로 상황이 좋지 않아 삼척 지역만 방문한 것이 아쉬워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 물품은 6000만원 상당으로, 구급함, 우황청심원, 파스, 비타민 등이 포함됐다. 유한양행, 광동제약, 일동제약, 한미약품이 지원했다.
유 회장은 “의약품 지원에 적극 협조해 주신 각 제약사와 도매상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