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중앙대광명병원 약제팀과 업무협조 약속
- 정흥준
- 2022-03-24 16:2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8일 간담회 예정...정기적인 미팅 추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민필기 회장과 강은희 팀장은 4월 8일 광명시약 약사들과 간담회 일정을 잡고,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또 병원에서 사용하는 약품리스트를 시약사회에 공유해, 환자들이 관내에서 약을 편하게 조제해 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적인 품절약 문제를 병원에 설명하고 처방시 품절약 자제와 대체조제를 위한 업무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이들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만남을 갖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