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처방 시작되는 해로"...서울시약, 중점회무 선언
- 정흥준
- 2022-03-28 18:5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27일 임원워크숍 열고 사업방향성 공유
- 최광훈 회장도 참석 "현안 해결에 협력해달라" 당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또한 앞으로 3년 간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 약사회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신임 임원들은 정책·미디어, 학술·교육·약국경영, 약국·민원, 다제약물·약바로쓰기, 직능·국제·환경 등 5개조로 나눠 분야별 분임토의를 가졌다. 또 사업 방향성과 현안을 공유했다.
참석 임원들은 권영희 회장의 회무철학과 공약사항이 3년 간 회무 전반에 반영돼,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성분명처방은 전 국민 의료비 절감, 국민 편의성, 지역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아울러 올해를 성분명 처방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정은주 약국경영활성화 본부장은 약국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약국 경영 방식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워크숍을 방문해 격려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최근 비대면진료, 재택환자, 약배달 등 당면 현안과 관련해 정부 관계자들과 계속 만나고 있다”며 “중요 현안들이 원만히 해결되도록 서울시약사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워크숍은 코로나 감염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권영희 회장과 임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