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복지관 등에 파스 2만장 기부
- 강혜경
- 2022-05-12 18:0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복지관 등에 파스 2만장을 기부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신당동주민센터, 남대문쪽방상담소, 한사랑가족공동체를 각각 방문해 제일헬스사이언스로부터 기증받은 파스 2만여장을 전달했다.

이에 복지관 측도 약사회의 꾸준한 의약품 지원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에는 김인혜 회장과 안영습·이선민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