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배달약국 등 현안, 협력해 극복하자"
- 강혜경
- 2022-05-20 10:4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서 '단합된 약사회' 강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동대문구약사회는 지난 18일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현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윤종일 회장은 "현재 약사사회는 비대면 진료 앱을 통한 배달전문약국 등장, 화상투약기, 한약사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며 "상급회와 지속적으로 논의·협력해 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신임 임원을 인준하고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월별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이사 46명 중 참석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