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국민건강 파괴 약 자판기 철회 위해 투쟁”
- 김지은
- 2022-06-22 11:0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22일 성명을 내어 “과기부는 정보통신분야 혁신이란 미명으로 약 자판기를 도입하려 한다”면서 “의약품도 자판기를 통해 전 국민에게 오남용시키는게 정보통신 혁명이라는 말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도약사회는 “약 자판기가 혁신이라는 발상은 담배, 술 자판기 등으로 국민을 병들게 만드는 게 혁신이라는 생각과 다를 바 없다”면서 “약의 안전한 대면 판매가 처단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일인데도 정부는 오직 자판기 업자와 몇몇 기업 이익만 바라보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관심이 없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임을 망각한 정부는 즉각 반성하고 약 자판기 허용 정책을 철회해야 한다”면서 “경남 약사 회원들은 전국 8만 약사와 국민건강을 파괴하는 약 자판기가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 반드시 국민건강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