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약사-약대생, 축구로 하나됐다
- 강신국
- 2022-08-29 13:26: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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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약 축구대회 개최...우석·원광·전북 약대생팀 참가
- 전북대 약대팀 승부차기 끝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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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백경한)는 27일 전주완산고에서 전북지역 약대생들과 축구로 하나가 됐다.

경기는 전북 약사팀, 우석대 약대팀, 원광대 약대팀, 전북대 약대팀 등 총 4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준결승 전에서 전북대 약대는 원광대 약대를 1대 0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고 약사팀과 우석대는 승부차기 끝에 우석대가 결승전에 올라갔다. 결승전에서 만난 우석대 약대와 전북대 약대는 치열한 접전 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 승부차기 끝에 전북대 약대팀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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