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세무서와 간담…고가약 매출 문제 등 건의
- 강혜경
- 2022-10-18 18: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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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보호요청 제도, 영세납세자 지원단 제도 등 홍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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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지역 세무서와 간담회를 갖고 항암제 등 고가약으로 인해 약국의 매출이 증대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 건의했다.
구약사회는 18일 강서세무서와 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이 갖는 세무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세무서는 약사회를 통해 권리보호요청 제도, 영세납세자지원단 제도, 세금 포인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좋은 제도를 회원들에게 홍보키로 했으며 소통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정수연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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