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에 '박정관 강의실' 생겼다…위드팜 지속적 기부
- 강혜경
- 2022-10-20 14:40: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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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팜 장학금' 수여…CMC 60주년 기념관 건립 기금 기탁
- "사회적 기여 중시하는 회사 뜻, 모교에 전달…인재로 성장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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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후학양성을 위한 지속적 기부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
위드팜이 그간 각종 나눔과 후원 등을 통해 기부한 금액은 10억원을 넘어섰다.

2021년부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는 위드팜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명을 선발해 1인당 500만원씩 매년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 영남대 약대에 장학기금과 신축건물 건축기금으로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영남대 측은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준 기부자의 뜻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약학대학 내 111호 세미나실을 위드팜 창업자이자 현재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정관 부회장 이름을 따 '박정관 강의실'로 명명했다고 전했다.
박정관 부회장은 "사회적 기여를 중시하는 회사의 뜻을 모교인 영남대 약대에서 실천해 더욱 기쁘고,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남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이 강의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한민국 약업계 인재로 훌륭하게 성장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오 영남대 약대 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장학금이 큰 힘이 된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민 대표는 "코로나 상황에서 회사도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드팜은 '감사'와 '나눔'을 지향하는 경영 철학으로 회원 약사들과 함께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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