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동구약, 장학위원회 설립…학생 10명에 장학금
- 김지은
- 2022-11-15 09:0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지난 5월 장학위원회를 설립했으며, 장학기금은 중·동구약사회 회원 약사들이 뜻을 모아 기부해 조성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중구 원도심 4개소, 중구 영종도 3개소, 동구 3개소 고등학교에서 각 1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총 10명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각 50만원,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천명서 회장은 수여식에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참다운 미래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학금 기부에 동참한 장진아 정책이사가 구약사회에서 진행하는 약물안전사용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학생들과 부모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진 부회장·총무이사, 전경임 윤리이사, 이형재 의보이사, 이명숙 약학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인천여자상업고 3학년 안은서 ▲인천정보과학고 2학년 오하늘, ▲인성여고 2학년 조민지, ▲제물포고 2학년 안우민, ▲인천해사고 1학년 최민재, ▲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윤은민, ▲인천공항고 2학년 조수연, ▲영화국제관광고 1학년 박서진, ▲인천재능고 2학년 정찬인, ▲인천동산고 2학년 이진우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7[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8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9"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 10'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