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전국 학술프로그램으로 현장 접점 강화
- 황병우 기자
- 2026-05-11 09:4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학술 프로그램 올해 총 4회 진행
- 부산 첫 행사에 의료진 50여 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이 국내 의료진과의 학술 협력을 확대하며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내 접점을 강화한다.
휴젤은 전국 단위 학술 프로그램 'H.E.L.F. ACT in Region'을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H.E.L.F. ACT in Region'은 휴젤 주요 제품군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학술 프로그램이다.
휴젤은 제품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술 안전성과 효용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첫 행사는 지난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 약 50명이 참석했다.
부산 행사에서는 최우식 라마르의원 울산점 원장이 연자로 나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활용한 안면 전반 피부 개선 시술 접근법을 소개했다.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 및 톡신 시술 과정에서 의료진이 겪는 주요 고민과 난제를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논의를 이어갔다.
휴젤은 부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6월, 9월, 12월 서울, 인천, 대전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 의료진 대상 통합 학술 메시지를 전달하고, 제품별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하는 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이번 학술 프로그램은 K-에스테틱 문화를 알리는 선봉장 역할의 한국 의료진을 지원하고, 임상적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내 의료진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준의 학술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업계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휴젤, 톡신·필러 해외 성장…1분기 최대 실적 경신
2026-05-07 15:17
-
휴젤, 타이베이서 AMWC ASIA 참가…대만 정조준
2026-05-06 09:24
-
휴젤 웰라쥬, 카니 앰버서더 발탁…수분 캠페인 전개
2026-04-30 10: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