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대표단 송도 방문
- 이석준 기자
- 2026-04-15 20:2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생산 통합 경쟁력 소개
-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계기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아에스티는 이탈리아 경제단체 콘핀두스트리아 소속 대표단이 송도 연구소와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 혁신 산업 생태계 이해를 위한 일정의 일환이다. 대표단은 주요 기업과 산업 현장을 찾는 과정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동아에스티를 방문 기업으로 선정했다.
콘핀두스트리아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이탈리아 최대 산업 총연맹이다. 211개 산하 조직을 기반으로 정책 소통과 기업 간 협력, 산업 네트워킹을 주도한다.
동아에스티는 대표단에 송도연구소의 R&D 시설과 송도캠퍼스 생산시설을 소개했다.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연계한 운영 구조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함께 설명했다.
대표단은 R&D와 생산이 결합된 운영 방식에 관심을 보이며 의견을 교환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알리고 이탈리아 산업계와 교류 기반을 마련한 계기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신약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R&D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임상 단계별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있다.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해 개발부터 생산·공급까지 이어지는 구조도 구축 중이다.
바이오시밀러는 제조·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7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8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9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10'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