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전지이사회서 올해 회무방향 공유
- 강신국 기자
- 2026-03-31 22:5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임용수)는 지난 28~29일 양일간 대부도 하이클래스펜션에서 2026년 초도‧전지이사회 및 임원 워크숍을 열고 올해 회무 방향과 위원회별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태원, 곽현종 약사가 각각 경영활성화이사와 문화체육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또한 위원회별로 준비 중인 사업을 소개하고, 시약사회의 원활한 회무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위원회 간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임용수 회장은 "재밌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구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지난 1년간 힘써온 결과, 신규 선임된 이사들도 자연스럽게 회무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4월 26일 예정된 안산시약사회 연수교육과 인보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회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