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비건뷰티 ‘딘시’, 베트남 H&B 채널 입점
- 이석준 기자
- 2026-03-1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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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K뷰티 수요 겨냥…소시올라·가디언즈 온·오프라인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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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한양행이 운영하는 고기능성 비건 뷰티 브랜드 ‘딘시(dinsee)’가 베트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동남아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딘시가 베트남 H&B 채널 ‘소시올라(Sociolla)’와 ‘가디언즈(Guardian)’에 입점하며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동시에 확대했다고 밝혔다.
앞서 딘시는 지난해 11월 베트남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에 브랜드몰을 론칭하며 온라인 시장에 먼저 진출했다. 이후 오프라인 H&B 채널 입점까지 이어지면서 현지 유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
소시올라는 인도네시아에서 시작된 소셜 미디어 기반 뷰티 플랫폼으로 2020년 베트남에 진출했다. 현재 하노이와 호치민 등 주요 도시에 12개 매장을 운영하며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H&B 채널이다.
딘시는 2023년 9월 출시된 유한양행의 퍼스널케어 브랜드다. 프리미엄 자연 유래 원료와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비건’ 콘셉트를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 ‘이브 비건(EVE VEGAN)’과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Vegan Society)’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제품 신뢰도를 확보했다.
딘시 관계자는 “베트남은 동남아 국가 가운데 K뷰티와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시장이다. 베트남을 거점으로 동남아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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