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4분기 매출 460억 최대…연매출 1701억
- 이석준 기자
- 2026-02-13 17:1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익 423억·순이익 500억
- 2026년 분기 200원 배당·비과세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메딕스가 지난해 4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배당 확대를 포함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도 공시했다.
휴메딕스는 2025년 개별 기준 매출 1701억원, 영업이익 423억원, 당기순이익 50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 감소, 순이익은 27% 늘었다.
4분기 매출은 460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9%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0억원이다.
실적은 엘라비에 리투오 학술 마케팅 강화, 화장품 유통채널 다각화, 전문의약품 품목 확대가 견인했다. 다만 에스테틱 시장 경쟁 심화로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성장세는 둔화했다. 영업이익은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 등 판매관리비 증가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순이익은 금융자산 평가이익이 반영되며 증가했다.
휴메딕스는 결산배당으로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2025년 배당 총액은 96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올해부터는 매 분기 주당 200원씩 연간 800원을 배당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자본준비금 감소에 따른 감액배당 방식으로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 측은 에스테틱 신제품 마케팅 강화와 해외 시장 다변화, CMO 수주 확대를 통해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5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6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7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8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9"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10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